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결혼 전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라는 문구가 적힌 장식을 배경으로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2022년 연예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이후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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