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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안전 최우선" 월성사업소, 무재해 사업장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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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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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 및 현장 안전실천 의지 다져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가 지난달 26일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직원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안전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가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월성본부 제공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가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월성본부 제공

결의대회에는 각 팀(반) 현장대리인들이 대표로 참여해 현수막을 들고 안전모를 착용한 상태에서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 의지를 다졌다. 

 

행사 이후에는 안전교육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수칙 준수 및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업무에 우선하는 기본 가치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중심의 안전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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