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미국 변호사인 서동주가 임신 초기 단계에서 맞이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생일을 챙겨준 남편과 주변 사람들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제 생일이었다’며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칠 뻔했는데, 생일 밥 해준다고 달려와 준 지인들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에게도 ‘바쁜 와중에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 외에도 부족한 저를 늘 아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작성했다. 서동주는 생일을 계기로 주변인들의 소중함을 깨달은 모습이다. 그는 ‘살면서 늘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왔는데, 저는 단 하나도 혼자 이뤄낸 게 없다는 사실을 요즘 뼈저리게 느낀다’고.
마무리는 이번 깨달음을 바탕으로 더 감사하며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까지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편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임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방송 활동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동주는 임신이 쉽지 않은 상황을 털어놓으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아기집이 형성된 사실을 알렸으나, 의료진으로부터 경과를 더 지켜보자는 소견을 받아 현재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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