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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낙상사고 후 근황 "걷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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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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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일 SNS
사진=한지일 SNS

 

원로배우 사미자(86)의 근황이 공개됐다.

 

원로배우 한지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한지일의 도움을 받으며 천천히 걷고 있다.  팬들은 그의 쾌유를 빌었다.

 

앞서 사미자는 60대에 심근경색을 겪었고, 70대에 뇌경색을 겪었다고 건강 이상을 밝혔던 바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빠른 쾌유 빕니다” “두분 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엄마랑 오버랩되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등 응원을 남기고 있다,

 

한편 사미자는 1940년생으로 만 85세다.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한 그는 ‘장희빈’ ‘왕꽃 선녀님’ ‘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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