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화제성에 외신도 주목했다. 미 경제전문 CNBC방송은 흑백요리사에 소개된 식당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며 ‘미식 관광’의 예시로 소개했다.
22일(현지시간) CNBC는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여행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1월 시즌2를 마무리한 흑백요리사가 식품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CNBC는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의 데이터를 인용해 해당 프로그램에 소개된 식당의 예약·대기자가 방영 전보다 평균 303%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는 요리사를 ‘흑수저’(숨겨진 거장)와 ‘백수저’(엘리트)로 분류하고, 길거리 음식과 ‘미쉐린가이드’ 스타 레스토랑 경험 사이의 양극단을 반영하고 있다”며 “시청자는 이 두 극단의 음식을 맛보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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