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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글에 “허위 주장 법적 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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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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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과거 전 매니저의 폭로글이 확산하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이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며 “아직까지 형 좋다고 덕질하고 댓글다는 사람 보면 참 안타까워보일 때가 있다. 형과 팬들의 온도차이는 천지차이”라고 적었다.

 

또한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제작사 대표와 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느냐”라며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였음”이라고 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잇따라 구설에 오르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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