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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누명’ 심은우, 오디션 탈락 근황 “열심히 준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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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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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은우 SNS
사진=심은우 SNS

 

배우 심은우가 활동 중단 후 본격적인 연기 복귀를 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은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마음심은우'를 통해 국립극단 연극 '노란 달' 오디션 도전기를 공개했다.

 

지난 2022년 이미 한 차례 '레일라' 역으로 무대에 올랐던 그는 이번 국립극단 오디션에서 1차 서류를 통과하고 2차 실연 오디션까지 진출했으나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심은우는 영상에서 "기대한 만큼 실망도 컸지만, 오디션 탈락은 배우의 숙명"이라며 "낙담하기보다 다음을 위한 준비 기회로 삼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주목받았던 심은우는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경찰 조사에서 증거 불충분에 의한 검찰 불송치로 수사가 종결, 심은우는 학폭 누명을 벗게 됐다. 그는 의혹 제기자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그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한편 심은우는 요가 강사로서 생계를 이어왔다. 지난해 유튜브를 시작했고, 같은 해 12월 연극 '동화동경'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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