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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이란인들, 외교부에 이란 대사 추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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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이란인들이 대한민국 정부에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의 추방을 촉구했다.

재한 이란인 네트워크는 이날 오후 용산구 이란대사관 앞에 모여 "대한민국 정부는 이란대사관에 대한 보안 및 금융 조사를 실시하고 빈협약에 의거해 쿠제치 대사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기피인물)'로 지정해 추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재한 이란 네트워크. 연합뉴스
재한 이란 네트워크. 연합뉴스

이들은 3만6천500명 이상의 시민을 학살한 이란 정권은 정통성을 상실했다며, 레자 팔라비 왕세자를 이란의 유일한 지도자로 공식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재한 이란인과 인권 활동가 등 6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 '새로운 이란의 시작'이라고 적힌 피켓과 태극기, 성조기, 이란 국기를 들고 "독재자는 물러가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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