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동원 유니폼 입고 사직 뜬 한동훈… 일주일 만에 또 부산 찾아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7일 구포시장 방문 이어 사직행
부산 북갑 무소속 출마설 '모락모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직관했다.

그는 부산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고(故) 최동원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현장에서는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 전 대표의 정치 플랫폼 '한컷'에도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지지자의 글과 함께 사직구장에서 한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시됐다.

한 전 대표가 부산을 찾은 것은 지난 7일 구포시장 방문 이후 일주일 만이다.

 

한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지역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석이 될 수 있는 부산 북갑 지역구가 주목받는 분위기다.

 

한 전 대표가 최근 방문한 구포시장 역시 북갑 지역구에 속한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