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아이, 사회 복무요원 대체 복무 시작…"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가수 비아이(B.I, 김한빈)가 오는 16일부터 사회 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소 131레이블은 지난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아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비아이(B.I). 한윤종 기자
가수 비아이(B.I). 한윤종 기자

이어 "입소 당일에는 별도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안전 및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그러면서 "비아이는 건강하게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비아이의 음악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아이는 YG의 차세대 보이그룹을 제작 오디션인 Mnet 예능프로그램 'WIN'(2013)과 배틀 프로그램 'MIX & MATCH'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 YG 신예 보이그룹 아이콘(iKON, 김진환·BOBBY·송윤형·구준회·DK·정찬우)으로 데뷔해 '사랑을 했다', '리듬 타', '취향저격' 등 히트곡을 남기며 음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 

 

하지만 비아이는 2019년에 3년 전 대마초 구매 및 흡연 정황이 뒤늦게 알려지며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그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팀 탈퇴,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도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
  • 45세 정려원, 완벽 동안 미모…캐주얼룩도 어울려
  • ‘월간남친’ 지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