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8일(현지시간)부터 8월23일까지 미국 뉴욕 휘트니미술관 야외 테라스 전시장에서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전이 열린다고 4일 밝혔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은 현대차와 휘트니미술관이 예술가와 큐레이터에게 기존과는 다른 창조적 실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전시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전시 전경.
Timothy Schenck,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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