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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사지 십층 석탑 내부 일반에 공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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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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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4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막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 석탑 내부가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기간은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원각사지 십층 석탑은 조선 세조 때 세워진 석탑이다. 우리나라 석탑의 일반적 재료가 화강암인데 비해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다. 형태가 특이하고 표현장식이 풍부해 훌륭한 걸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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