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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이사회 개최…샐러리캡 국내 30억원, 외국 100만 달러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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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영 기자 kjykj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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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을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 100만 달러(1인 상한 70만 달러)로 동결했다.

 

한국농구연맹(KBL) 로고. KBL 제공
한국농구연맹(KBL) 로고. KBL 제공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PO) 일정도 확정했다. 4월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4강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이후 챔피언결정전은 5월5일부터 5월17일까지 펼쳐진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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