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필리핀 경찰이 마약과 온라인스캠 등 초국가범죄 공조를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코리안데스크 1명을 추가 파견한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은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치안 총수 회담을 열고 이 같은 협력 양해각서 개정에 합의했다. 이들은 양국의 수사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국외 도피 사범의 신속한 검거와 송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 중 필리핀 수도경찰청에 추가 파견되는 코리안데스크 1명은 한국인 대상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