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초아는 2일 소셜미디어에 "산후조리원 천국 누려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급 호텔과 같은 산후조리원 내부가 담겼다.
초아는 "인친님들께서 인생 마지막 방학이라며 3주 추천하셨는데 나 잘한 것 같아요? 야무지게 즐겨보자"라며 "지옥도에서 천국도 온 느낌"이라고 전했다.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아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을 거쳤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입원 생활을 했던 그는 지난달 28일 건강히 두 아들을 출산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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