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7년간 해수부 관료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수도권 도약을 위해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황 후보자는 부산 출신으로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에서 해양 정책·환경·보전·레저 부문을 모두 경험했다.
해수부 항만물류기획과장, 해양정책과장, 대변인,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노무현정부 시절 5년간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문재인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일했다.
현재는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59) △부산동고 △서울대 사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행정고시 38회 △대변인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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