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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용산 평생학습관 3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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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기자 saehee012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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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2026년 1기 수강생 선착순 모집
3월 말엔 ‘돈키호테’ 주제 특강

서울 용산구는 6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평생학습관을 3일 재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평생학습관 재개관을 맞아 이달 31일 용산 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명사특강 1차’를 연다. 스페인 문학 전문가이자 ‘돈키호테’ 번역가인 안영옥 교수가 ‘돈키호테를 아십니까? 왜 지금 돈키호테인가’를 주제로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던지는 의미를 짚는다.

아울러 ‘2026년 평생학습 1기 강좌’ 수강생도 모집한다. 주요 강좌는 성인문해 교실, 세계 인문학 열린 강좌, 구민강사 양성과정, 세계 문화 교류 모임, 인공지능 대화형 프로그램 활용 입문, 플루트·고전 기타, 소통 역량 강화, 리본 공예 등이다.

강좌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신청은 용산구 교육종합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인문학적 성찰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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