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브라질 할퀸 홍수에 60여명 사망·실종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들이 25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폭우 피해지역에서 잔해를 치우며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 소방당국은 폭우가 강타하면서 홍수와 산사태로 46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으며 이재민 3600명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이스지포라 시청에 따르면 올해 2월 강수량이 예상치의 두 배를 넘으면서 도시 역사상 가장 많은 비가 내린 달로 기록됐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나나, 고혹적인 눈빛
  • 나나, 고혹적인 눈빛
  • 아이유, 양볼하트 '상큼'
  • 권은비, 대학 축제도 섭렵한 워터밤 여신…열기 속에도 빛나는 미모
  • 이영애, '건강 이상설' 떨쳐낸 김혜자와 다정 투샷…밝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