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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의 모델' 김원중, 독보적 아우라로 '아레나 옴므' 창간 20주년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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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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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패션 역사 상징하는 대표 남자모델 20인 프로젝트 참여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arena homme plus)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arena homme plus)

모델 김원중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arena homme plus)' 창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특별 커버를 장식했다. 

 

'아레나 옴므+'는 지난 23일 창간 2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패션 역사를 상징하는 남자 모델 20인과 함께한 대형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수많은 남자 모델들 중, 당당히 표지 커버를 장식한 김원중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국내 남자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증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은 포마드 헤어와 짙은 눈썹에 날렵한 얼굴 선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고, 여유로운 테일러링(Tayloring, 양복)과 세련된 레이어링(Layering, 겹쳐 입는) 스타일을 통해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별다른 기교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어딘가 다른 김원중의 표현력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감탄을 표하며 '모델들의 모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원중은 패션 모델 출신으로 의류 사업을 확장하는 등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패션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연예·방송가에서도 종횡무진 하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에서 방송인 김나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패션 모델 겸 디자이너로 쌓아온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센스있는 멘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tvN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최종 에피소드에서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일본인 남성 '하비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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