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허경환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에 캐스팅 관련 명확한 답을 달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코미디언 김영철은 만나 식사를 했다.
김영철은 "우리는 '유퀴즈'랑 상관없이 만났다"며 "원래 만나기로 했었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거기는 왜 발표를 안 하는 거냐"고 했다.
김영철이 "우리 더 넓게 생각하자"며 "경환이랑 재석이 형, 나 이렇게 세 명이서 MC하는 거 어떠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퀴즈' 제작진에게 둘 다 MC로 캐스팅 할 생각 없다고 답을 달라고 해야되냐"고 했다.
허경한은 "명확하게 답을 달라"고 덧붙였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이름’ 집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0.jpg
)
![[조남규칼럼] 노동개혁, 대통령 의지에 달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국가가 기억해야 할 이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249.jpg
)
![[기고] 등록민간임대사업자 규제의 모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7583.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