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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명동과 성수서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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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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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서울 명동과 성수에서 열린다.

 

YG플러스는 23일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를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보 발매를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가 공개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준비된다.

특히 ‘데드라인’ 앨범 MD는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무드를 반영해 완성한 한정 아이템으로, 블랙핑크 특유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한국의 미를 함께 담아내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데드라인’의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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