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0일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전달식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왼쪽)이 유묵을 살펴보고 있다. 안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 전 남긴 것으로, 유묵에는 논어의 한 구절인 ‘빈이무첨 부이무교(貧而無諂 富而無驕·가난하되 아첨하지 않고, 부유하되 교만하지 않는다)가 적혀 있다. 일본 도쿄도립 로카기념관에서 6개월간 대여했고, 다음달 26일 안 의사 순국 116주기에 맞춰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전시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