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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삼성, 美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공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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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공급

 

삼성전자는 고급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 가전을 미국 플로리다주 비에라의 고급 주택단지인 아리페카 전 세대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리페카는 4개 프리미엄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협력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 중인 260세대 규모 단독주택 단지다. 아리페카 단지에 들어가는 데이코 가전은 1도어 컬럼 냉장·냉동고, 풀 컬럼 와인셀러, 식기세척기, 48형 듀얼 스팀 레인지, 프로 캐노피 월 후드 등 총 6종이다. 삼성전자는 플로리다주 내 다른 단독주택에도 데이코 가전을 공급할 계획이다.

 

항공사 5년간 안전 위반 과징금 100억

 

지난 5년간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안전법을 위반해 1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업의 경우 경미한 규정 위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제재 수위를 높이고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6개 항공사가 28건 위반으로 총 100억9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티웨이항공이 9회에 걸쳐 47억4400만원으로 과징금 액수가 가장 많았다.

 

한국타이어, 430GWh 태양광 PPA 체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자사 헝가리 공장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기업 골든픽스캐피털(GPC)과 10년간 43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헝가리 공장은 매년 GPC로부터 43GWh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기지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확대할 것”이라며 “에너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인 스코프(Scope) 2 배출량을 2019년 대비 46.2% 감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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