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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기업에 어음 투자… 수익 쏠쏠하네 [재테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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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하나증권은 경쟁력 있는 수익과 확정금리 구조가 특징인 ‘하나 THE(더) 발행어음’을 추천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증권의 첫 번째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하나증권이 첫 번째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 하나증권 제공
하나증권이 첫 번째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 하나증권 제공

하나 THE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고객의 투자 목적과 자금 운용 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수시형은 1년 만기로 운용되며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다. 개인 손님 기준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중도상환 시에도 만기 수익률과 동일한 수익률이 적용되며, 만기 도래 시 자동 상환된다.

약정형은 1년 이내의 약정 기간을 선택해 투자하는 상품으로, 약정 기간에 따라 연 2.4∼3.2%의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 금액은 수시형과 약정형 모두 100만원이다.

발행어음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그룹 차원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와 연계해 성장성이 높은 코스닥·벤처·혁신 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고 원리금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높은 신뢰성과 금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 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존재해 투자 전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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