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나자… 봄철 분양 성수기 준비
설 연휴를 지나 건설사들이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들어갔다. 부동산 R114에 따르면 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4곳에서 2078가구(일반분양 60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봄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공급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선호도가 높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내세우며 수요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 브랜드 단지들을 소개한다.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라클라체자이드파인’(조감도)을 다음 달 분양한다.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132가구 △59㎡B 9가구 △59㎡C 28가구 △84㎡A 65가구 △84㎡B 91가구 △84㎡C 20가구 △106㎡A 24가구 등이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을 걸어서 갈 수 있어 여의도·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이 가깝고 인근 노량진 학원가에는 입시·고시·취업 준비생을 위한 교육시설이 몰려 있다.
하나로마트,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을 이용하기도 편하다. 보라매병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의료시설 접근성도 좋다. 용마산을 비롯해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 내 필라테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운동·문화 기능이 결합한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설 전망이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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