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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재개발원, 주민에 도서실·강의실·생활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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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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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 호명읍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경북인재개발원이 23일부터 도서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

 

22일 경북인재개발원에 따르면 경북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이용하려면 신분증을 가지고고 인재개발원 3층 도서실을 방문해 회원가입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경북인재개발원.
경북인재개발원.

경북인재개발원은 앞으로 1층에 도서 반납함을 설치하고 복합기 설치 등 편의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청사 시설은 이미 일반에 개방하고 있다. 강의실과 분임토의실 등을 공익 목적의 행사·교육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4시간 기준으로 대강당은 10만원, 대강의실은 5만원, 소강의실은 2만원, 분임토의실은 1만원, 체육시설은 4만원이다. 생활관은 1인실 1박에 2만원이다.

 

우광진 경북인재개발원장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책을 읽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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