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저 딸기에 진심인가 봐요”…애슐리가 쏟은 300톤, 120만이 응답했다

입력 :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역대급’ 딸기 물량 투입…‘올해 딸기’ 여기 다 있다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선보인 역대급 규모 딸기 축제가 외식 업계에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랜드이츠는 지난 5일부터 전국 110여개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시작한 두 번째 생과일 릴레이 ‘BERRY on top’이 개시 보름 만인 전날 기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 제공
이랜드이츠는 지난 5일부터 전국 110여개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시작한 두 번째 생과일 릴레이 ‘BERRY on top’이 개시 보름 만인 전날 기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 제공

 

이랜드이츠가 지난 5일부터 전국 110여개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시작한 두 번째 생과일 릴레이 ‘BERRY on top’이 개시 보름 만인 전날 기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매년 2월초 열리는 애슐리퀸즈의 대표 행사이며 ‘역대급’ 수식어가 붙을 정도의 압도적인 물량 공세로 고객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이츠는 지난해의 260톤보다 15% 정도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의 300톤 딸기를 투입했다. 이렇다 보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올해 딸기는 여기서 다 먹겠네’라는 반응도 이어진다.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 테마 극대화를 위해 이랜드이츠는 총 12종의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를 공개했다. 축제 하이라이트이자 딸기 매니아들이 가장 열광하는 메뉴는 단연 ‘생딸기 바스켓’이다. 주중·주말 구분 없이 이용 시간 100분 내내 무제한으로 신선한 생딸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한 유인책으로 작용했다.

 

이랜드이츠는 지난 5일부터 전국 110여개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시작한 두 번째 생과일 릴레이 ‘BERRY on top’이 개시 보름 만인 전날 기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 제공
이랜드이츠는 지난 5일부터 전국 110여개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시작한 두 번째 생과일 릴레이 ‘BERRY on top’이 개시 보름 만인 전날 기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 제공

 

이 밖에도 평일 런치에 만나볼 수 있는 스트로베리 모찌를 비롯해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저트들이 눈길을 끌며 고객들의 수요를 집중시킨다. 새롭게 준비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 등 특별 메뉴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평가다.

 

이랜드이츠는 시즌 종료까지 안정적인 딸기 수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딸기 축제는 매년 고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시즌마다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로 재방문 이유가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딸기 축제는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며 3월 중으로 종료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정보는 애슐리 멤버스 앱과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피니언

포토

나나 '상큼 발랄'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