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감독, 가수 겸 배우 우즈, 정회린(사진 왼쪽부터)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언론시사회에 대화를 나누고 있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우즈)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 오는 26일 개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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