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저주하며 테러를 시작한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20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모자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담긴다.
앞선 방송에서 금쪽이의 상처가 드러났고 엄마는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며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모자는 함께 과거 영상을 보며 당시 감정을 되짚는다. 관계 회복의 실마리를 찾는 듯했지만, 갈등은 쉽게 봉합되지 않는다.
누나와 통화도 또 다른 불씨가 된다. 얼음낚시 제안을 엄마가 거절하자 금쪽이는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폭언을 쏟아낸다.
누나의 방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던 금쪽이는 어렵게 속내를 꺼내지만, 엄마의 반응에 다시 입을 닫는다.
이후 화해를 위해 누나를 찾아가지만, 예상치 못한 반응에 금쪽이는 또 한 번 충격을 받는다.
이후 금쪽이는 아빠 사진을 보며 "인생에서 아빠를 잘라내고 싶다"고 말한다. 제작진은 부자 만남을 시도하지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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