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이자 화요일인 17일 오전에는 기온이 낮아 춥겠으나 오후부터 점차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가 되겠다.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지방과 경상권,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다.
제주 동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