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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보니 70kg"…'이천수♥' 심하은, 건강 적신호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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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최근 건강 이상을 겪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12일 심하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는 괜찮다'라고 주문을 걸었음에도 내 몸은 망가지고 있었더라는"고 밝혔다.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최근 건강 이상을 겪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심하은 SNS 캡처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최근 건강 이상을 겪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심하은 SNS 캡처

그는 "다행히도 동굴에서 나와 회복 중이다"라며 "정신 차려보니 70kg. 갑상선, 림프절, 고관절, 피부 붉음증 난리도 아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외모를 둘러싼 비난과 상처가 되는 말들도 들었다며 마음고생했던 사실도 함께 언급했다.

 

이어 "그럼에도 잘 자라주고 있는 삼 남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며 "그리고 내 일상에 따뜻함을 보태준 그대, 그녀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심하은은 2012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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