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득녀 후 "아이 위해 결정"
이종희 기자 = 가수 손담비가 신혼집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했다.
손담비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해이 이사 땜에 집이 엉망인데 잘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손담비의 딸 해이양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손담비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이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손담비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이태원 91평 신혼집을 공개하며 "91평이지만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넘게 나온다"고 전하며 비용 부담과 집 구조의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출산을 앞둔 시점에도 "아기 때문에 1년 후 이사 가기로 했다"고도 설명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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