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사무소 소속 이민자 네트워크는 14일 설 명절을 맞아 직접 만든 유과를 강서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콩 출신 이민자인 센니씨는 “작은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성록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