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자녀들이 늘고 있다. 건강식품이나 용돈도 좋지만, 최근에는 부모님의 현재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다. 그중 하나가 바로 청력 검사다.
청력은 서서히 저하되는 특성상 본인이 쉽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TV 소리가 점점 커지거나, 대화를 여러 번 되묻는 일이 잦아져도 ‘나이 들면 그렇다’며 넘기기 쉽다. 하지만 청력은 가족 간 소통과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전문가들은 청력 역시 조기에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상태를 미리 점검하면 필요한 관리 방향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고, 일상에서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청력 관리가 노년기 전반적인 건강 관리의 한 요소로 언급되면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덴마크 프리미엄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보청기’는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청력 검사’를 선물해보는 것을 제안한다. 청력 검사는 보청기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현재의 청각 상태를 확인하는 기본적인 건강 점검 과정이다.
특히 오티콘보청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인증을 받은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보청기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인텐트(Intent)와 오운 SI(Own SI) 보청기를 포함한 프리미엄 라인업부터 정부지원 보청기, 365 보청기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청력 검사는 착용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라기보다, 부모님의 현재 청각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설 명절처럼 가족이 함께하는 시기에 자연스럽게 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설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값비싼 선물 대신 ‘청력 검사 예약’이라는 실질적인 건강 선물을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오티콘보청기의 프리미엄 직영점 오티콘보청기 시청본점과 부산/진주/천안/광주 센터에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 청력 검사 및 보청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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