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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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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송용준 선임기자 eidy01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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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 사진= 뉴스1
최민정. 사진= 뉴스1

최민정은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43초060의 기록으로 5명의 선수 중 5위에 그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와 이소연은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최민정은 여자 500m 준준결승 4조에서 41초95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며 각 조 상위 2명에게 주는 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어 열린 준결승에선 1위로 스타트를 끊고 결승선 3바퀴를 남길 때까지 선두 자리를 지켰으나 킴 부탱에게 추격을 허용했고, 마지막 바퀴에서 코트니 사로, 플로렌스 브루넬리(이상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접촉 여부를 확인했으나 캐나다 선수들에게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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