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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 타고 하부지 보러 가요”…설레는 귀성길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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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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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설 연휴를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둔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귀성길은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시작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는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설 연휴 기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전날 발표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티맵은 설날이 연휴 후반에 위치해 귀성 수요는 연휴 초반으로 분산되지만, 귀성 수요는 연휴 후반에 집중돼 귀경길 혼잡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귀성길 혼잡시간대는 13일 오후 3∼5시로 서울∼부산은 6시간 2분, 서울∼강릉은 3시간 34분으로 예측됐다.

 

귀경길은 설 당일이 17일이 연휴 기간 중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17일 부산∼서울의 예상 소요 시간은 8시간으로 평소 대비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광주∼서울은 6시간 45분, 강릉∼서울과 대전∼서울도 4시간 30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타서 손을 흔들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타서 손을 흔들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타서 손을 흔들고 있다.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타서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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