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의장은 전날 우면 지역아동센터와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돌봄 상황을 살폈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급식, 교육 및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일시 돌봄을 포함해 아동 38명이 이용 중이다.
최 의장은 “해당 시설에 부족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도,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 선생님들도 모두 즐거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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