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정해성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수석연구원과 장용현 한컴라이프케어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 수석연구원은 항공 분야 하드웨어 제어와 시험절차 운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자동시험장비(ATE) 통합운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국산화했다. 24년간 산업안전 분야에서 연구한 장 연구소장은 내충격성과 내열성을 갖춘 초경량 소방대원용 공기호흡기를 개발했다. 무게(8.95㎏)를 기존보다 13% 이상 줄여 사용자의 체력 부담을 줄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손절론 제기된 김어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샌프란시스코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7/128/20251117516885.jpg
)
![[김기동칼럼] 대통령의 집값 ‘승부수’ 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60.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실크로드 제왕’ 고선지는 왜 버려졌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38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