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갈색 머리 가발을 착용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9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작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중이 10㎏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서인영은 "코 보형물을 다 뺐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Super star)' 등을 불렀다.
솔로로 나서 '신데렐라(Cinderella)' 같은 히트곡을 냈고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올해 컴백을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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