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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코 다이어리] 이스라엘 대표팀 “숙소 털려” 발칵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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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표팀 “숙소 털려” 발칵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훈련 숙소에서 여권과 귀중품을 도둑맞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스라엘 대표팀 파일럿 A J 에델만(35·사진 가운데)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숙소에 도둑이 들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훔쳐갔다”는 글을 올렸다. 현재 현지 경찰이 사건을 수사 중이다. 절도범들은 여권뿐 아니라 캐리어, 신발과 훈련 장비까지 훔쳐간 것으로 전해졌다.

동계올림픽 첫 母子 동반 출전

 

멕시코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사라 슐레퍼(46·사진 왼쪽)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아들 라세 각시올라(18)와 함께 출전한다. 모자 동반 출전은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다. 미국 대표팀으로 네 차례 올림픽에 출전했던 슐레퍼는 2011년 은퇴를 선언하고 은퇴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네 살이던 아들을 품에 안고 설원을 내려갔다. 2014년 남편을 따라 국적을 멕시코로 옮겨 복귀한 그는 이번까지 세 번 더 대회에 나섰고, 그사이 각시올라도 국가대표로 성장해 나란히 출전을 이뤘다.

伊 선수 ‘도핑 양성반응’ 항소

 

이탈리아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레베카 파슬러(25·사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나온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다. AP통신은 8일 “파슬러는 양성 반응이 금지약물이 아닌 오염 때문이며,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파슬러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레트로졸은 유방암 치료 약물로 스테로이드 부작용 조절에 쓰여 금지약물로 분류된다. CAS는 11일 항소를 심리할 예정이다. 여자 바이애슬론은 11일 15㎞ 경기가, 14일 7.5㎞ 스프린트가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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