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빅토리아(송치엔)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는 빅토리아가 출연 중인 영화 '성하입몽'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빅토리아는 초록색 배경 앞에서 와이어를 단 채 액션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스태프의 설명을 들으며 동선을 맞추거나 밝게 웃는 등 여유로운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 칭다오 출신인 빅토리아는 2009년 9월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빅토리아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에 나섰다.
2016년 한중합작영화 '엽기적인 그녀2' 이후 한국 활동은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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