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지도자 전북도협의회가 새로운 회칙 개정과 임원 선출을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확정했다.
평화통일지도자 전북도협의회(공동회장 김희수·정병수)는 5일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에 위치한 전북UPF 회의실에서 도와 각 시군 운영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칙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시킨 뒤 임원을 개선했다.
그 결과 2년 임기의 새 회장단으로 상임공동회장에 김희수·윤석화·정병수씨가 선임됐으며, 공동회장에는 김금남·이현준·온영두·김종철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 자문위원장에는 신백식씨, 도부회장에는 유학수(남원), 이담희(김제), 임동남(고창), 엄순모(임실), 최길석(순창), 박홍민(장수)씨가 추가로 선임됐다. 감사는 유임됐다.
신임 상임공동회장단은 “전북협의회를 중심으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실천 활동에 힘을 모으고, 평화통일 활동에 더욱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