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허가윤 "친오빠 사망 후 부모님이 '따라가고 싶다'고" 눈물 고백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유 퀴즈 온 더 블럭' 4일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서 언급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세상을 떠난 오빠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4일 방송분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허가윤이 등장, 근황을 전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갈무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갈무리

허가윤은 "3년째 발리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리 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학교 폭력에 휘말린 적이 있었는데 (때려도) 그냥 맞는 걸 선택했었다"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아무에게도 폭식증인 걸 말하지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라고 과거의 고충을 털어놔 안타깝게 했다.

 

허가윤은 지병 악화로 지난 2020년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오빠를 언급하기도 했다. 허가윤은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라고 말하면서 "부모님이 '네가 없었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라고 말씀하셨다"고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이슈' '이름이 뭐예요'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발리에서의 생활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신세경 '하트 여신'
  • 신세경 '하트 여신'
  • 나빌레라 사야 '단발 여신'
  • 아이들 미연 '반가운 손인사'
  • 손나은, 뼈말라 몸매 과시…배우미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