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딸이 아들보다 더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올라온 영상에서 전남 여수로 여행을 갔다.
선우용여는 여수에 도착해 차로 이동 중 "남자는 히터를 꺼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남자는 아랫도리가 차가워야 된다"며 "그래야 애기 낳는 것도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장어탕집에 도착해 사장님에게 "왜 가게 이름이 7공주냐"고 질문했다.
사장님은 "딸만 일곱명 낳았다"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아들 없어도 괜찮다"며 "요새 딸이 더 좋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 속 썩이면 미친다. '아들 아들' 하다가 막내 아들 낳으면 걔가 다 들어먹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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