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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딸기 여기서 다 먹겠네”…애슐리퀸즈, 딸기 300톤 ‘역대급’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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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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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무제한의 ‘생딸기 바스켓’이 하이라이트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5일부터 역대급 ‘딸기 축제’를 연다.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5일부터 역대급 ‘딸기 축제’를 연다. 이랜드 제공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5일부터 역대급 ‘딸기 축제’를 연다. 이랜드 제공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개 매장에서 ‘올해 딸기는 여기서 다 먹겠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화려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매년 2월 초 열리는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생딸기를 주인공으로 한다.

 

올해는 고객의 폭발적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300톤 이상의 딸기를 투입한다. 지난해의 260톤보다 15% 늘어난 물량으로 ‘딸기 물량 공세’를 예고했다.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디저트 12종을 선보이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주중과 주말에 상관없이 이용 시간 100분 내내 무제한으로 딸기를 즐길 수 있어 딸기 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으는 ‘생딸기 바스켓’이다.

 

이 외에 △스트로베리 모찌(평일 런치)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등도 눈길을 끈다.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로 갈릭 시즈닝의 풍미가 일품인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도 새롭게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스테이크는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해 신뢰를 더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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