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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한화손보, 장기손보 첫 배타적사용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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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장기손보 첫 배타적사용권

 

한화손해보험이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으로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등의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으로, 장기손해보험이 배타적사용권 1년을 부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한화손보는 체외수정 성공률 개선을 통한 난임 조기 극복을 지원하는 ‘착상확률 개선 검사비’, 불가피한 치료로 완경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치료에 의한 완경 진단비’ 특약으로도 각각 9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추가 확보했다.

 

카뱅, 작년 순이익 4803억원 사상 최대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증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순이익이 4803억원으로 전년보다 9.1%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특히 영업수익의 35%를 차지한 비이자수익이 22.4% 증가한 1조886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는 광고 비즈니스 확대, 공동대출, 지급결제, 여행 서비스 등 수수료와 플랫폼 수익원 다변화로 비이자수익 1조원을 처음으로 넘겼다고 설명했다.

 

고의 분식회계 임원, 5년간 취업 제한

 

고의 회계부정 지시자는 최대 5년간 상장사 임원 취업이 불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4일 제3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회계·감사품질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회계부정이 적발돼 이를 주도한 임원이 해임권고를 받더라도, 이후 계열사나 다른 상장사 임원으로 재취업하는 등 제재의 실효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앞으로는 임원뿐만 아니라 공식 직함 없이 뒤에서 이를 지시한 실질적 지시자(업무집행지시자) 역시 해임·면직 권고, 직무정지, 과징금 등과 함께 최대 5년간 국내 모든 상장사 임원 취업이 불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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