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직접 연결되는 유일한 관문인 라파 국경검문소가 휴전협정 2단계의 하나로 1년9개월 만에 재개방된 2일(현지시간) 국경을 통해 가자지구 중부 칸유니스로 돌아온 팔레스타인인들이 활짝 웃고 있다. 개방 첫날인 이날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팔레스타인 환자와 부상자들 1진이 라파 관문을 통과해 이집트로 건너갔고, 전쟁을 피해 이집트에 남아 있던 팔레스타인인 수십명도 가자지구로 귀환했다. 이스라엘은 라파 관문 진입에 엄격한 보안규정을 적용해 이집트에서 가자지구로 하루 입국 허용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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