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일 7% 가까이 급등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5%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는 전장 대비 165.14포인트(3.34%) 오른 5,114.81로 출발해 오름폭을 가파르게 키워나간 끝에 전고점인 지난달 30일 5,224.36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5.97포인트(4.19%) 오른 1,144.33에 장을 마쳤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