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13일까지 800만개에 달하는 명절특가 상품을 모은 ‘2026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한다고 3일 밝혔다.
‘기삼전복’(1㎏, 6∼7미)을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7440원에, 살수율 90% 이상의 러시아산 ‘크랩플릭스 프리미엄 자숙 대게’(1㎏)를 3만921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한우큰장터 한우 3종구이 세트’(1㎏)를 7만9900원에 선보인다.
‘자연이 주는 감동 사과·배·한라봉 세트’(3.3㎏)는 3만930원에 내놓고, ‘이룸팜스 사과·배 혼합 세트’(4㎏)는 3만4240원이다.
라이브 방송 ‘LIVE11’은 3일 오후 7시 LG전자 가전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며, 5일 드리미 로봇청소기, 10일 린나이 인덕션 등 인기 브랜드 방송을 차례로 진행한다고 11번가는 설명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올해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중심으로, 설 특가 상품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다”며 “3만원대 이하의 가성비 선물세트,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우수 농수축산물, 국내외 인기 브랜드별 명절 스테디셀러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 망라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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