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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위었다" 고지용, 살 빠진 얼굴에 쏟아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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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한층 야윈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고지용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 화면이 공유됐다.

고지용.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고지용.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고지용은 후드 티셔츠 차림에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볼이 패일 정도로 수척해 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건강 괜찮냐" 등 우려의 반응을 보였고,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도 제기됐다.

 

고지용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야윈 모습이 포착되며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나온 바 있다.

 

다만 고지용은 방송에서 건강 상태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이후 사업가로 전향해 활동해왔다.

 

그는 2013년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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